안녕하세요.
2022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.
그래서 고상한 취미에 K-리그 탭을 만들어 보았어요.
조금씩 K-리그에 재미를 붙여오다 와이프와 결혼하면서 울산 직관 경기도 다녀오고 팬이 되어서
K-리그 탭을 한 번 만들어 보았네요.
올해는 바르셀로나에서 뛰다가 이래저래 안풀려서 결국 K-리그로 온 이승우 선수도 수원FC로 이적하고
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 선수도 울산으로, 울산의 홍철 선수는 대구로 이적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.
더욱 재밌어질거라 생각하고 팬심으로 K-리그 글을 꾸준히 써보려구요.^^
직관하게 되면 사진도 동영상도 많이 찍어 올릴게요!
울산 현대 팬이다보니 주로 울산 경기 위주로 돌아갈 듯 하지만 최대한 다른 팀들의 주요 이슈들도
다루어보겠습니다.
첫 글은 울산 현대 21.12.30 기준 이적 시장 정리부터 가겠네요.
출처는 FM코리아입니다.
K리그 이적시장 IN&OUT 총 정리 (최근수정 22.01.01 20:00) - 국내축구 - 에펨코리아 (fmkorea.com)
K리그 이적시장 IN&OUT 총 정리 (최근수정 22.01.01 20: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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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김영권 선수가 영입된 게 가장 큰 이슈겠네요.
베르통권으로 국가대표 센터백을 도맡고 있는 선수로 큰 기대가 됩니다.
의외로 커리어 첫 K-리그라고 하는데요. 든든하겠습니다.
다음은 홍명보 감독의 영원한 단짝 이케다 세이고 코치가 원픽으로 꼽은 아마노 준 선수입니다.
아마노 준은 지금은 별세한 유상철 감독도 뛴 적이 있는 일본 J-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.
중앙 미드필더에서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선수죠.
해외 진출설이 있는 이동경 선수와 제주로 이적한 윤빛가람 선수를 대체하고자 영입한 듯 한데 넓은 활동량을 자랑하고 침투패스도 좋은 선수로 소문나 있습니다. 역시 기대가 되네요.
계약만료로 윤빛가람 선수와 불투이스 선수가 나간 건 아쉽게 되었지만 위의 선수들이 잘 메꿔줄거라 믿습니다.
이동준 선수와 원두재 선수는 상무에 합격해서 입대를 앞두고 있었지만 홍명보 감독의 설득으로 신체검사에 불참했다고 하네요.
홍철 선수도 국대급의 선수지만 이제 폼이 폼인지라.. 아쉽지만 잘 되었다는 평이 많네요.
초특급 공격수도 영입한다는 썰이 있던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.
과연 올해는 준우승에 그치지 않고 정말 우승을 할 수 있을려나요..
한 번 쯤은 해도 좋은데 ㅠㅠ
울산 현대 화이팅입니다.
축구가 아니어도 야구, 농구, 배구 등 우리나라에 활발히 이루어지는 프로 리그 스포츠들이 많으니
연고지나 뭔가 관심이 가는 종목과 팀이 있다면 직관 한 번 가보는 것도 좋아요.
스트레스가 뻥 뚫리는 느낌이에요.
올 한 해는 스트레스 안받고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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